장래의 모습은 “리딩 글로벌 플레이어”

창립 20주년 맞은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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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철 사장은 ‘올 해는 LG CNS의 역사를 써 나가기 시작한 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고 말하고, 지난 20년 동안 LG CNS를 사랑해주신 고객과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87년 임직원수 849명으로 출발한 LG CNS는 첫 해 139억 원의 매출 기록, 20년이 지난 현재 임직원수 7,300여명(해외법인 포함) 규모로 2조 1,050억 원의 매출을 목표(07년)로 하는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신 사장은 ‘IT 서비스 시장이 3D 업종, 수익 창출이 어려운 시장, 레드 오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사실은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핵심 산업’이라고 전제하면서 ‘지금 LG CNS는 지난 20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20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며, 빠른 시간 내에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글로벌 플레이어(Leading Global Player)』로 우뚝 서겠다’는 경영포부를 밝혔다.

신 사장은‘글로벌 일등 명성을 확보하고, 기술력, 솔루션, 품질 등 에서 탁월한 일등 분야를 형성한 『리딩 글로벌 플레이어』를 목표로...

① 글로벌 개발, 서비스 딜리버리 네트워크를 갖춰 국적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업무 전문가 그룹 ② 일등 파트너십을 실현하여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기업 ③ 성장 측면에서 입사선호도 1위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이를 위해 신 사장은 ‘① 전문화 ② 일하는 방법의 획기적 개선 ③ 성장을 주도할 새로운 사업 발굴 ④ 장래지향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다음 20년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 사장은 ‘향후 IT서비스산업은 IT중심 사고를 뛰어넘는 비즈니스 모델로 가야 할 것’이라며, ‘LG CNS는 고객 CxO급 입장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IT기술을 먼저 제안하고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정한 고객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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