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KPGA 코리안·스릭슨·챔피언스 투어 홀인원 부상으로 지원
세라젬, KPGA 코리안·스릭슨·챔피언스 투어 홀인원 부상으로 지원
  • 김형식 기자
  • 승인 2021.05.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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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에 척추 의료가전, 휴식가전, 청정가전 등 세라젬 제품 지원
대회 우승자, 데일리 베스트, 아마추어 1위 기록 선수에게 부상 제공

【시사매일 김형식 기자】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2021 KPGA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며 대회 홀인원 부상으로 세라젬 제품을 연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 4월 12일 KPGA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세라젬은 KPGA 공식 후원을 통해 KPGA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함은 물론, 대회를 지켜보는 많은 골프인들에게 당사 제품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 데일리 베스트, 아마추어 1위 기록 선수에게는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MASTER V4)’와 안마의자 ‘파우제(PAUSE)’, 청정가전 ‘세라봇(CERAVOT)’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KPGA 코리안투어의 첫 경기인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지난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오크·메이플 코스(파 72·7147야드)에서 열렸으며, 이어 ‘KPGA 군산CC오픈’이 지난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전북 군산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KPGA의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도 현재 5회까지 진행됐다. 지난 4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 익산코스(파 71·7143야드)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3회 대회’에서 안준형 프로가 데뷔 첫 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우승 상금 1600만원과 함께 ‘마스터 V4’를 부상으로 전달한다.

지난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스릭슨투어 5회 대회’에서는 황도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2021 KPGA 챔피언스투어’는 오는 6월 2일과 3일 양일간 전북 장수 소재 장수GR에서 개막한다.

한편, 2021 KPGA 투어를 지원하는 세라젬은 글로벌 70여 개국에 진출해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척추 의료가전, 휴식가전, 청정가전,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홈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력 제품인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는 국내 식약처를 비롯해 미국 FDA 등 공신력 있는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통증 완화 효과를 인증받은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KPGA 공식 후원을 통해 프로 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수많은 골프인들에게도 세라젬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세라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