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취득경향 분석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취득경향 분석
  • 박찬균 기자
  • 승인 2009.05.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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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은 사회복지사의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례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도입은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의 일자리를 2만여 개 이상 창출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이 필수적이다. 전문대학이나 대학교, 대학원에서 관련학과를 전공하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사회복지사1급은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취득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직업전문성을 중시하고 있어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사1급 취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09년 제7회 사회복지사1급 시험의 합격률은 31.1%로 전년도 합격률과 비교해 15.2%나 하락했다. 제1회 시험에서는 5,190명이었던 응시자가 제7회 때는 22,753명으로 4배 이상 늘었지만 합격률은 67%에서 31%수준으로 낮아져 시험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음을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시험경향은 동향추이를 살펴볼 때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사회복지사1급을 준비하면서 온라인강의를 활용하는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에서부터 사회복지법제론까지 8개 시험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특성상 다른 자격증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습량이 많아 합격할 때까지 반복학습을 하려면 보통 100만원에 가까운 수강료가 들기도 한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회복지사1급 자격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수강료 부담에 어려움을 느꼈던 준비생들이 적지 않았다.

이와 같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격증/고시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커리큘럼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용은 1/3수준으로 크게 낮춘 사회복지사1급 ‘파격할인 이벤트’를 현재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15일 보건복지가족부와의 제휴식을 기념해 진행하는 것으로 그 동안 수강료에 부담을 느껴 전문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지 못했던 준비생들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인터넷강의를 수강함으로써 합격률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8회 사회복지사1급 시험일정은 2010년 2월 예정되어 있으며, 8개월 간 기출문제풀이를 통한 유형파악과 전문동영상강의를 잘 활용해 학습한다면 충분히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