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이틀째 300명대 유지
[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이틀째 300명대 유지
  • 김용환 기자
  • 승인 2021.03.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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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자료=질병관리청

【시사매일 김용환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일 0시 기준, 이틀째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국내 338명, 해외유입 17명으로 총 355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9만29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67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128건으로 확진자 수는 5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2877건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92명이 발생해 현재 2만8332명이며 경기지역은 신규 확진자 수가 국내 156명, 해외유입 4명으로 연일 많이 발생해 현재  2만3714명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부산지역으로 국내 16명 발생했고, 인천지역이 국내 14명, 대구·전북지역은 국내 각각 10명, 경북지역도 10명, 해외유입 3명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완치)는 373명 증가해 총 8만1070명이며, 격리중인 환자는 20명 감소해 현재 총 7354명, 위중증 환자는 131명이며 사망자는 2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60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자료=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