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정도경영 실천 서약…윤리준법 경영 나서
한화생명, 정도경영 실천 서약…윤리준법 경영 나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20.01.20 1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표이사, 임원, 팀장 참여 윤리준법 서약식 실시
전국 임직원 온라인 통해 서약 참여
준법경영문화 구축을 위해 3대 주요 목표 설정하고 정도경영 실천
▲한화생명이 20일 오전 63빌딩에서 윤리준법 서약식을 진행하고, 2020년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을 다짐했다.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 ‘윤리준법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시사매일 이호준 기자】한화생명(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을 다짐했다. 임직원 전원의 윤리준법 서약 및 윤리헌장 다짐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하는 윤리준법 경영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20일 오전 63빌딩에서 윤리준법 서약식을 실시했다. 한화생명 여승주사장은 ‘윤리준법 다짐’을 부착한 벽면에 직접 서명하며 솔선수범을 약속했다.

임원들도 준법선서를 하며 어떠한 위법행위도 용인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본사 외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윤리헌장 다짐 및 윤리준법 서약에 참여한다.

한화생명은 2020년 준법경영 문화 구축을 위해 ‘자율적,예방적 내부통제 강화’,‘효율적 점검시스템 구축’ 및 ‘윤리준법 기준 위반에 대한 조치 강화’를 3대 주요 추진 방향으로 삼았다.

임직원들 역시 올바른 업무수행 실천과 책임의식 강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이날 여승주 사장은 서약식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금융혁신을 추진하는데 있어 그 바탕에는 반드시 투철한 윤리의식이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으로 고객,사회 그리고 한화생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도 경영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