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브랜드 최초 ‘발렌타인 23년’ 출시
발렌타인, 브랜드 최초 ‘발렌타인 23년’ 출시
  • 김용환 기자
  • 승인 2019.09.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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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역사상 20년만에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연산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발렌타인 23년

【시사매일 김용환 기자】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발렌타인 23년’을 출시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과 함께 23년의 시간과 성장의 진중한 가치와 경의를 표현한 뉴 캠페인 ‘성숙함에는 시간이 걸린다(Maturity Takes Time)’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발렌타인 23년’은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연산의 위스키로, 발렌타인이 20년만에 새로운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발렌타인 시그니처인 21년산과 30년산 사이의 섬세한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자신의 취향을 맞는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발렌타인 23년은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엄선한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됐다. 발렌타인의 심장이라고 알려진 글렌버기 증류소의 희소가치 높은 핵심 몰트와 다양한 그레인 위스키 원액들이 최고급 아메리칸 오크통 등 에서 숙성되며 세련된 맛으로 완성됐다.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풍미에 부드러운 버터스카치, 바닐라 향 등의 완벽한 조화가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패키지 역시 발렌타인 23년만의 우아함과 품격의 깊이를 표현했다.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전반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모던한 기품과 가치를 더해 소장용 뿐 아니라 소중한 이를 위한 감사의 선물로도 완벽하다.

샌디 히슬롭은 “글렌버기 증류소의 핵심 몰트가 담긴 발렌타인 23년은 남다른 희소가치로 발렌타인 시그니처 라인의 새로운 정점이라 생각한다” 며 “브랜드 고유의 품격 속에 발렌타인 23년만의 독특한 개성은 그대로 살린 최고급 스카치 위스키로,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소장용 뿐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로도 완벽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발렌타인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성숙함에는 시간이 걸린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생의 긴 여정 속 나의 성공을 격려해준 특별하고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시간에서 만난 모두에게 행복한 기억을 선사할 최고의 위스키로서 발렌타인 23년을 조명한다.

이번 캠페인은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비스포크 테일러샵의 오너인 브루노(@TimelessBruno)가 그의 멘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콜라보 영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발렌타인 23년은 전 세계 면세점 입점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인천 공항 및 각 지역 공항 면세점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론칭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travelwithballantines.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판매가는 185달러 (약 23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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