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 개최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 개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4.09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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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벚꽃축제
공연, 마켓, 멜로디피크닉존, 푸드트럭 등 먹거리·즐길거리로 가득 채워
14일까지 여의나루역에서 ‘LIFEPLUS 브랜드 전시관’도 운영

【시사매일 이호준 기자】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가 공동 개최하는 봄 시즌의 대표적인 축제 '라이프플러스(LIFEPLUS) 벚꽃피크닉 2019'이 오는 13일~14일까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벚꽃피크닉은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Wellness’를 주제로 주말의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본사인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절정을 이룬 벚꽃과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을 들으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LIFEPLUS’는 브랜드 체험 전시관인 ‘LIFEPLUS WALK’도 여의나루역 앞 한강공원에서 운영한다. 오늘부터 벚꽃피크닉 행사가 끝나는 오는 14일까지 일주일 간 이용할 수 있다. ‘LIFEPLUS WALK’에서는 삶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아트전시관과 시 낭독 및 명상, 나만의 향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벚꽃피크닉 티켓소지 고객에게는 생수, 파우치 등 다양한 굿즈도 제공할 예정이다.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 펼쳐지는 오는 13일은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자이언티, 헤이즈, 몽니, 김나영등 유명 뮤지션들이 봄의 정취를 더해줄 공연을 펼친다. 공연 중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듯한 블라스터와 벚꽃이 비처럼 흘러내리는 레인 효과를 연출해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한다.

해당 스테이지는 티켓을 소지해야 입장 가능하다.무료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에서는 윤지영, 알틴비, 도유진 등 감성 뮤지션들의 버스킹 무대도 펼쳐진다.

14일에는 메인 스테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유라, 트웰브, 오웬, 십센치 등 뮤지션들의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공연 외에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따뜻한 햇살 속에서 숲 속을 거니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블라썸 터널, 뮤직박스를 설치해 자유롭게 휴식과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멜로디피크닉 존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힐링 공간이 될 것이다.

또한, 신선한 제철음식으로 건강한 봄 맛을 만날 수 있는 웰니스 마켓과전문 플로리스트에게 생화로 나만의 꽃팔찌와 머리핀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블라썸 마켓,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한편 ‘LIFEPLUS’는 한화금융의 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 등 5개 금융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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