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현대해상 새 광고모델로 발탁
소녀시대 ‘태연’, 현대해상 새 광고모델로 발탁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1.14 1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이렉트자동차보험 새 TV광고 온에어
“태연하게 가입하고 보상받는 현대해상 다이렉트”

【시사매일 이호준 기자】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 브랜드인 ‘현대해상 다이렉트’의 신규 TV광고 ‘태연하게 가입·보상’편을 주요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새 모델로 캐스팅된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출연해 총 2편의 소재로 제작됐으며, ‘태연하게’ 라는 카피를 중의적으로 활용해 광고적 재미를 더했다.

‘태연하게 가입’ 편에서는 산책 중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태연의 모습을, ‘태연하게 보상’ 편에서는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 난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긴급출동서비스를 받는 태연의 모습을 담아냈다.

현대해상 김동욱 홍보부장은“이번 광고를 통해 새 모델 태연의 등장을 알림과 동시에, 현대해상 다이렉트가어떠한 순간에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음편한다이렉트 자동차보험’으로 인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 다이렉트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업계 최초로 공인인증서가 필요없는 모바일 직접 서명 가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고객 요청 시 즉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문의사항을 해결해 주는실시간 상담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고 접수 시 고객 위치 조회를 통한 긴급출동서비스와 보상 전문가들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