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소비자 기자 4기' 25명 선발
금소연, '소비자 기자 4기' 25명 선발
  • 강동균 기자
  • 승인 2018.09.03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 배포 시 원고료 지급 및 정규 기자 선발 시 우대 혜택
▲소비자기자 3기 발대식 현장

【시사매일 강동균 기자】(사)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과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소비라이프가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 자문제를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하고 취재해 이를 소비자 정보로 널리 전파하고자 생활 현장의 소비자 기자 4기 2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기자는 소비자 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가능), 주부, 직장인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에게 유익한 정보, 일상생활 현장에서 일어나는 소비자 피해 및 민원 △소비자불편사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등 소비자가 알아둘 만한 좋은 소식을 폭넓고 다양하게 수집·취재해 이를 소비자뉴스로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하는 25명의 소비자기자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문제를 수집·취재·평가·분석 후 기사로 작성하여 인터넷 신문 ‘소비라이프’에 기자 실명으로 게재할 수 있다. 기자에게는 원고료와 기자활동증명서, 수료증이 수여되며, 정규 기자 채용 시 우대 선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