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클레르, 여름철 입맛 돋우는 망고케익 4種 출시
몽상클레르, 여름철 입맛 돋우는 망고케익 4種 출시
  • 한경자 기자
  • 승인 2015.06.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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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가 특징인 고급 식자재로 케익 풍미 풍성

【시사매일 한경자 기자】몽상클레르(Mont St. Clair) 코리아에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망고케익 4종 망고 △푸딩(Mango Pudding) △포와(Pois) △듀오(Duo) △세종 드 가토(Saison de gâteau) 망고 등  망고 4종을 선보인다.

천재 셰프 쓰지구치의 최초이자 최고 브랜드인 몽상클레르의 여름철 신제품 ‘망고 사총사’는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골드망고 이외에도 제각각 개성 넘치는 맛과 식감을 가진 다양한 고급 식자재의 조화를 통해 망고 특유의 노란 색감까지 살린 케익 모양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몽상클레르 오너 셰프이자 천재 셰프 쓰지구치는 여름철 국민 과일이자 신선한 제철과일 생(生)망고를 활용한 ‘망고 사총사’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망고 푸딩(Mango Pudding)은 부드럽고 달콤한 망고 맛 푸딩 위에 산뜻한 망고소스와 生망고, 그리고 산미가 있는 레몬젤리를 얹은 제품이다. 투명한 용기에 담겨있는 노란색 망고푸딩 위에 층층이 올려진 레트커런트까지 신선하고 새콤달콤한 산미 가득한 식자재를 눈으로 직접 보며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포와(Pois)는 코코넛과 프랑스산 크림치즈의 밀키한 맛이 특징으로 망고, 패션후르츠, 오렌지의 산뜻함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랑스어로 물방울 무늬를 일컫는 포와(Pois)에서 알 수 있듯이 흰색 코코넛 바탕에 노란색 망고 물방울 형상이 마치 노란 땡땡이 송이버섯 모양으로 표현되어 그 앙증맞은 비주얼이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듀오(Duo)는 망고, 패션후르츠와 프랑스산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무스케익 제품으로, 약간의 산미가 더해져 더운 날씨로 입맛 없는 여름철 입 안 가득 활기를 넣어주기에 제격이다.

세종 드 가토(Saison de gâteau) 망고는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제누와즈(스펀지 케이크)와 농후한 훗카이도산 생크림, 그리고 당도 높은 골드망고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직접 끓인 망고 커스터드크림의 진하면서도 산뜻함이 더해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세종 드 가토는 몽상클레르의 시그니처 메뉴로 훗카이도산 생크림과 생딸기를 샌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종 드 가토 망고는 생딸기를 샌드한 기존 제품과 다른 색감과 풍미로 또다른 베스트셀러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몽상클레르 코리아 관계자는 “망고가 가장 맛있는 여름철, 한국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망고 사총사 케익을 출시했다”라며 “몽상클레르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깊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최고급 식자재와 최상의 레시피를 통해 탄생한 망고 케익 4종은 몽상클레르의 새로운 시그니처 매뉴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몽상클레르 코리아는 짙푸른 녹음이 우거진 남산 반얀트리호텔 클럽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