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 수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 수상
  • 강동균 기자
  • 승인 2012.10.26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월드 트래블 어워드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 수상

[시사매일=강동균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 월드 트래블 어워드의 ‘한국의 리딩 호텔’ 부문 중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은 아시아의 최고 리딩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3일 KS-SQI에서 전 부문 최고 점수로 1위 수상에 이어 한국을 이끄는 최고의 호텔로 2년 연속 선정되며 국제적인 명성의 호텔로써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이와 같은 연속 수상의 이유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꼽을 수 있다.

지난 2005년부터 호텔 최초로 운영한 ‘고객가치혁신팀’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에 대한 전방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의 총괄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확인하기 위해 레스토랑 설문지와 객실 고객 이용 고객 설문지, 연회장 이용 고객 설문지, 연회 주최자용 설문지 등 설문지의 종류만 4가지다.

4가지의 설문지는 한 달에 1500여명에게 발송되며 서비스 현황을 면밀히 분석한다.

또한 향후 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소믈리에팀을 창단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에는 최상급의 실력을 가진 셰프 중에서도 상위 9명을 선정하는 ‘올해의 셰프’ 제도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연구한 결과물들을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호텔 관계자는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받은 상”이라며 “누구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영국의 여행운송 콘텐츠 제공사인 ‘월드 트래블 그룹’이 제정한 상으로 지난 1993년을 시작돼 올해로 19주년을 맞았다.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국제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지난 2011년에는 170여개국의 약 80만명이 투표에 참가해 유명세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