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웹 & 앱 월드’ 선정 발표
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웹 & 앱 월드’ 선정 발표
  • 김형식 기자
  • 승인 2012.10.04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내엔터테인먼트 종합지 ‘비욘드’ 창간 6주년 맞아

 

▲ 대한항공, 비욘드 창간 6주년 표지

[시사매일] 대한항공 기내엔터테인먼트 종합지 ‘비욘드’가 창간 6주년을 맞았다.

매년 창간 특집호마다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짚어내는 특집기사를 통해 호평을 받았던 비욘드는 이번 창간 6주년 특집호에서 ‘엔터테인먼트 웹 & 앱 월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 43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한 이번 특집기획은 영화, 음악, 방송, 사진 등 12개 부문에서 엔터테인먼트와 문화예술 분야에서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소개했다.

다큐멘터리 마니아들이 희귀 작품을 찾아 볼 수 있는 다큐 전문 사이트 ‘Top Documentary Film’, 자동으로 말을 랩으로 바꿔주어 누구나 수준급 래퍼가 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Auto Rap’, 할리우드 영화배우 조셉 고든 래빗이 운영하는 예술 온라인 공동체 ’Hit Record’, 전 세계 요리 블로거들의 레시피 놀이터 ‘Mr. Breakfast, Appetites‘, 셀러브리티들의 생생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 사이트 ‘The Impossible Cool‘ 등 다양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의 실용 정보를 소개해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또한 비욘드는 이번 창간 6주년을 기념해 KAL 호텔과 함께하는 ' 모바일 무비 콘테스트’를 마련한다.

‘가족’’여행’’엔터테인먼트’중 한 가지 주제를 골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동영상을 찍어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에게 A380 국제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호텔 캠핑존 패키지 이용권, 국내선 제주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KAL 호텔 홈페이지에서 오는 11월말까지 진행되며 당첨작은 12월 중순 경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10월, 대한항공 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시스템 도입으로 한층 풍부해진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서 역할을 위해 창간한‘비욘드’ 는 지난 6년 동안 항공여행의 친근한 동반자로 승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으며 예술 및 대중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문화예술지로 자리매김했다.

비욘드는 매월 약 120페이지 분량으로 기내 영화와 음악 등에 대한 안내서 역할과 함께 승객들의 취향을 고려한 미술, 공연, 스포츠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 오버 컨셉의 기사를 통해 다양한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의 트렌드세터로 구성된 필진의 유익하고 수준 높은 기사는 비욘드가 단순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안내서 역할을 넘어 대중문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매거진으로 거듭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비욘드는 대한항공 국제선과 공항 라운지, KAL 호텔 및 KAL 리무진에 배포되고 있으며 인터넷 e-Book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